뉴질랜드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는 마오리 문화와 가치가 스며있다.

마오리인은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의 원주민으로 탕아타 훼누아(Tangata whenua, 땅의 주인)이며, 그들의 문화는 뉴질랜드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마오리인들이 19세기 문화 관광산업 개발을 시작했던 로토루아를 비롯해 뉴질랜드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마오리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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