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마라에

마라에(Marae. 회의 장소)는 마오리탕아(Māoritanga. 마오리 문화)의 구심점이다.

마오리인들의 가치와 철학을 재확인해주는 곳이다. 마라에 특히 화레누이(미팅하우스) 안팎에 장식된 조각과 패널에는 부족의 조상들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오리 문화의 역동성을 마라에에서 관찰할 수 있다.

마라에를 처음 방문한 사람은 전통적인 관례에 따라 포휘리(Pōwhiri 공식 마오리 환영)를 받는다. 마누히리(Manuhiri) 즉, 방문객이 한데 모여 마라에로 들어가되, 여자들이 맨 앞에 선다. 포휘리를 받은 후에는 코하(Koha 선물)를 전달한다.

그리고 신발을 벗고 화레누이 안으로 들어간다.

마라에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포휘리는 보통 10개의 절차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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