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모코 - 마오리 문신

전통 마오리 문신, 타 모코(Tā moko)는 주로 얼굴에 새기는데, 문신 자체와 문신을 새기는 행위 모두 신성하게 여겨진다. (이와 달리, 키리투히(Kirituhi)는 스킨 아트나 일반적인 문신을 가리킨다.)

타 모코는 조각과 비슷하게 취급되며, 과거에 토훙아 타 모코(Tohunga tā moko 높은 신분의 전문가)가 담당했던 역할을 지금은 타 모코 아티스트가 이어받아 수행하고 있다.

마오리인에게 타 모코는 타옹아(Taonga 보물)의 하나로서, 모코의 각 문양은 지적 재산으로 간주한다.

모코는 문신한 사람 자신의 조상/부족의 메시지, 가족과 부족에 속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자신의 사회적인 지위 등을 표시한다. 따라서 모코는 예술의 한 형태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기록의 가치를 지닌다.

최근 타 모코 예술이 아오테아로아(Aotearoa 뉴질랜드)에서 인기를 끌고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모코를 새기는 과정의 하나로서 문신의 의미, 문양과 형태를 이해하고 가족과 웃어른들의 지지를 받는 것이 포함돼 있다.

모코를 하는 데 수개월이 걸리고 상당한 고통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숙고해서 온전히 개인적인 결정을 내려야 하며 마음이 약하면 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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