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관광산업

뉴질랜드는 오래전부터 관광산업을 홍보해왔다.

뉴질랜드관광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관광 전담 국가 기관으로서 2001년에 100주년을 맞았다.

뉴질랜드 정부는 1901년 2월 1일 세계 최초로 관광 전담 기구를 설치하는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

당시 5,000명에 지나지 않았던 뉴질랜드 연간 방문객의 수가 지금은 279만 명에 이르고 있고, 이 나라의 주요 외환 수입원으로 성장했다.

해마다 뉴질랜드를 찾아오는 외국 방문객의 뉴질랜드 경제 기여도는 96억 달러에 이른다.

최대 관광 시장

뉴질랜드의 최대 시장은 이웃 나라 호주로서 연 118만 명이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중국으로서 지난 5년간 107% 이상 성장했다.

중국은 호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매년 222,000명이 넘는 관광객이 뉴질랜드를 찾아오고 있다.

또 다른 주요 시장은 유럽인데, 특히 뉴질랜드 관광 시장 4위를 기록하는 영국에서 매년 189,000명이 뉴질랜드를 방문한다. 

미국도 주요 시장의 하나로, 지난해 189,000명의 미국 여행객이 뉴질랜드를 찾아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한국, 홍콩(중국), 대만(중국), 싱가포르가 주요 시장으로 꼽히며, 이 지역에서 매년 200,000명이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있다.

O Matou Whenua, O Matou Tangata, O Matou Taonga - 우리의 땅, 사람과 보물

외국인 방문객 수(2013년 6월 말 기준 연간 통계)

  • 호주 1,183,856명
  • 캐나다 46,960명
  • 중국 222,720명
  • 프랑스 25,216명
  • 독일 65,040명
  • 홍콩 (중국) 27,616명
  • 인도 29,936명
  • 일본 74,960명
  • 한국 50,704명
  • 말레이시아 25,152명
  • 네덜란드 21,088명
  • 싱가포르 37,696명
  • 대만(중국) 20,752명
  • 태국 18,688명
  • 영국 189,088명
  • 미국 189,456명
  • 전 세계 2,636,896명

*2013년 6월 말 기준 연간 통계. ‘전 세계'는 세계 전 지역의 방문객 수
출처: 뉴질랜드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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