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에서 스코틀랜드의 풍부한 유산, 역사적인 건축물,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 그리고 오타고 반도에 서식하는 호기심 많은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다.

더니든

더니든에서 스코틀랜드의 풍부한 유산, 역사적인 건축물,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 그리고 오타고 반도에 서식하는 호기심 많은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작가 마크 트웨인은 더니든에 대해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천국으로 가는 도중에 이곳이 천국인 줄 알고 머물렀다”는 말을 남겼다. 

더니든은 뉴질랜드에서 초기 이민자들이 세운 도시로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곳으로 꼽히며, 건축유산, 해기스(Haggis)와 티플(Tipple 위스키)을 내는 레스토랑과 바, 행사가 있을 때면 울려 퍼지는 백파이프 연주 등 스코틀랜드 유산이 강하게 남아 있다.

더니든은 기다란 휴화산 자락에 둘러싸인 오타고 항만에 아늑하게 자리해 있다. 도시 경계를 넘어서자마자, 주요 야생동물들의 안식처이며, 세계적인 수준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있는 오타고 반도에서 이어진 여러 해변과 작은 만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에드워드와 빅토리아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이 잘 보존된 더니든은 학문과 역사 유산, 예술, 문화가 역동하는 세계적인 작은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오타고 지역의 상업 중심지인 더니든의 작고 활기찬 중심가를 걸어 다니며 레스토랑, 카페, 호텔을 비롯한 숙박시설 등을 찾아갈 수 있고, 근교의 시티라이즈(City Rise)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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