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사람들

뉴질랜드 사람들은 따뜻하고 친절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경제포럼이 실시한 '관광객에게 친절한 국가' 조사에서 뉴질랜드는 140개 국가 중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있어 인생의 즐거움이란 친구와 가족, 그리고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다.

고전적 키위 스타일

뉴질랜드는 작은 나라이지만 뛰어난 국민성을 지니고 있다. 뉴질랜드인(키위)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 ‘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뉴질랜드인들을 많은 분야의 정상에 올려 놓았다.

게스트 하우스, 개인 호텔, 베드 앤드 브렉퍼스트, 팜스테이 등의 숙소에서 뉴질랜드 사람들을 만나고 개인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고전적인 키위 스타일 주점인 펍(Pub), 특히 남섬 웨스트코스트의 펍은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오리 문화

약 450만 뉴질랜드 인구 가운데 일곱 명 중 한 명이 마오리계로, 공인된 마오리 부족에 속해 있다. 화카파파(Whakapapa.조상의 계보)로 이어지는 마오리족의 역사는 와카(Waka.마오리 카누)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뉴질랜드에 정착한 선조들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오리는 영혼과 자연의 세계가 연결된 오랜 전통을 지닌 풍부하고도 역동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다.

미히(mihi.인사) 전통을 통해 화카파파를 말함으로써 이러한 영혼과 자연의 연결을 확인하고, 이어나가고 있다. 마오리들은 미히 중에, 그들의 산(maunga), 강(awa), 부족회관(marae), 카누(waka), 부족(iwi), 그리고 조상(tūpuna)의 이름을 말한다.

살아있는 언어

마오리어(Te reo Māori)는 뉴질랜드 마오리 인구의 약 4분의 1이 사용하며, 마오리어 사용자의 절반가량이 25세 이하이다. 

마오리어는 폴리네시아어(하와이어와 타히티어 등의 태평양 언어와 비슷)에 속해 있으며, 독특한 시와 음악성을 지닌다. 영어와 마오리어, 수화가 뉴질랜드 공식 언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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